거인의 공부 전체 요약
#1장. 요약
공부를 해도 잘 안됐던 이유는 두 가지이다.
- 패배주의
- 연령 한계론
공부에는 근력이 필요하다. 작심삼일을 하는 이유는 이 근력이 없어서이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기억과 이해라는 근력을 키워야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다.
소유적 공부: 책장에 책을 사서 꽂아두고 나 저거 공부했었지 하는 것 존재적 공부: 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 내 몸과 하나가 되는 것
존재적 공부가 내면으로의 여행이라면, 기록은 외면으로 나아가는 방법이다.
공부의 세 가지 의미
- 나를 정확하게 들여다보는 힘을 기르는 과정
- 논리적인 사유 체계를 세우는 일
- 무엇이든 실행에 옮길 때 거침없이 밀고 나가는 추진력
잠재성을 깨우는 방법은 공부이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방법은 지식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융합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다.
자아 정립을 해야핸다.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질문을 하고 이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 자기 역사 쓰기
- 관게 클러스터 그리기
향유를 즐기기 위해서 공부는 필수이다.
나다움: 타고난 기질이라는 뿌리 위에 내가 살아온 시간의 무늬와 앞으로 가고 싶은 방향이 더해진 나만의 고유한 지도다.
- 성향: 타고난 기질
- 선호: 성향 안에 담고 싶은 구체적인 물질
#2장. 요약
우리 뇌는 생생한 상상과 실제 경험을 구분하지 못한다. 상상하는 순간, 뇌는 그것을 이미 겪은 일로 받아들인다. 선취 행위를 통해 오늘 하루 어떻게 살아낼지 생각하면 뇌는 이미 경험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일을 마주할 때 훨씬 편해진다. 또한 복기를 통해 다시 한 번 내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
생각의 세 가지 층위
- 정신력
- 마음가짐
- 영감
영감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낯선 곳에 나를 데려가는 것이다.
자기 수용을 하고 목적 지향적으로 삶을 설계해 나가야 한다.
자기 수용: 강점 뿐만 아니라 약점까지도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이다. 즉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자기 긍정: 자신의 강점과 성취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태도이다.
자기 수용 위에 자기 긍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나를 마주하기 어려운 이유
- '낙인'에 대한 두려움
- 비참함이라는 감정에 대한 공포
- 변화에 대한 부담감 이는 세 가지 무의식에 기인한다.
- '경쟁의 무의식'
- '학습된 무능력의 무의식'
- '부정 평가의 무의식'
나를 긍정으로 만드는 방법은 '10개의 문장 기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때 다섯 가지 법칙이 있다.
- 부정어를 쓰지 않는다.
- 반드시 현재형으로 써야한다.
- 구체적이어야 한다.
- 스스로 달성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 오감을 활용한다.
불안은 여러 개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 표면적 불안: 타인의 시선이나 외부 상황에서 비롯되는 즉각적인 공포에서 비롯
- 망쳐보자는 마인드로 할 것
- 근원적 불안: 삶 자체를 향한 근본적인 의심에서 비롯
- 무의미해 보이는 시간들도 삶의 일부로 받아 들일 것
불안의 세 가지 얼굴
- 과제 불안
- 만만하게 만들기를 이용한다.
- 관계 불안
- 사랑받으려는 마음을 내려 놓자.
- 미래 불안
- '시나리오 사고'를 통해 불안한 미래를 구체적인 형태로 보여주자.
감정 다스리는 방법
- 감정의 명시화
- 글로 적음으로써 거리가 생기게 된다. 그러면 제3자의 시선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엉뚱한 짓 해보기(환기)
행복해지는 방법
- 목적론적 사고
- 자기 수용
매일 밤 4L 회고 시간 갖기
- 무엇을 좋아했는지
- 무엇이 부족했는지
- 무엇을 배웠는지
- 내일은 무엇을 바라는지
#3장 요약
외로움은 혼자 있는 시간을 즐겨야 해결된다.
인간관계를 대하는 태도
- 쿨 트러스트: 공통의 일은 열정적으로 참여하되, 사생활엔 관심 끄기
- 가족과도 직장에서도 친구사이에서도 이 부분이 중요하다.
인간관계 클러스터
- 핵심 관계
- 성장 관계
- 안정 관계
- 거리두기 관계
공감과 환대
- 공감: 타인의 마음 안으로 조심스럽게 발을 들여놓는 것
- 단순히 고개만 끄덕이는 것이 아님
- 상대방이 되어 보는 것을 의미함
- 공감은 한 사람의 우주가 나에게 오는 것과 같음
- 환대: 그 타인을 내 삶의 공간으로 기꺼이 초대해 머물게 하는 행위 쿨 트러스트가 '함부로 개입하지 않는 존중(거리두기)'이라면, 환대는 '조건 없이 받아들이는 포용(자리 내어 주기)'이다.
대화와 토론을 상황에 맞게 사용하자
- 대화: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제3의 의미를 생성하는 과정
- 토론: 각자의 논리로 상대를 설득하고 검증하는 과정
논리적 말하기를 위한 네 가지 패턴
- 대등 관계, 구체적인 근거로 신뢰를 쌓아라
- 대립 관계, 비교와 대조로 선명함을 더하라
- 인과 관계, 원인과 결과로 논리의 척추를 세워라
- 측면 나열, 다각도로 조망해 입체성을 확보하라
설득의 3요소
- 로고스(10%)
- 파토스(30%)
- 에토스(60%) 논리 보다는 어떤 감정이 중요하고, 감정보다는 어떤 사람인가가 더 중요하다.
발표의 두려움 없애기
- 완벽한 문장이 아닌 키워드를 준비하라.
- 침묵의 시간과 눈 맞춤으로 공간을 지배하라.
- 오픈 제스처로 마음의 빗장을 열어라.
#4장. 요약
심층 독서 생각 독서와 메모 독서를 통해 심층 독서를 해야 책이 머리에 남는다.
책은 벽돌책을 읽어야 한다. 읽기 어려울 땐 아래 방법을 사용하자
- 전략 1: 통독 후 정독하기
- 전략 2: 챕터별 격파하기
- 전략 3: 함께 읽기
글쓰기의 본질
- 기체를 고체로 만드는 '물성의 변환'
- 나와 나를 분리하는 '거리두기'
- 무질서한 삶에 질서를 부여하는 '건축' 일상 속에서 아주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습관
- 수집의 습관
- 숙제 같은 일기 쓰기 금지
- 분류하는 글쓰기
회로
- 생각 회로
- 말하기 회로(고속도로)
- 글쓰기 회로(비포장 도로)
- 말하기 회로를 빌려 글쓰기 회로를 활성화 시킬 수 있음(소리 내 읽어보기)
뇌의 서로 다른 영역을 골고루 자극해 잠든 감각을 깨우는 세 가지 글쓰기
- '현상'에 대해 쓰는 논리적 글쓰기
- '경험'에 대해 쓰는 묘사적 글쓰기
- '과정'에 대해 쓰는 설명적 글쓰기
글쓰기의 3-3-3의 법칙
- 첫 번째 3: 글감과 소주제 정하기(세 가지 기둥 세우기)
- 두 번째 3: 목차 짜기(3단 구성으로 지붕 덮기)
- 서론(초대): 독자를 내 글의 세계로 초대하는 문이다.
- 본문(전개): 앞서 정한 세 가지 소주제(기둥)를 배치한다.
- 결론(매듭): 내용을 요약하고 독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지며 문을 닫는다.
- 세 번째 3: 표현 스타일 정하기(세 가지 페르소나) 글을 쓰는 순간만큼은 내가 아닌 글에 가장 적합한 화자가 되어 연기해야 한다.
- 첫째, 에세이나 편지를 쓸 때는 위로하는 친구가 된다.
- 둘째, 보고서나 기획서를 쓸 때는 냉철항ㄴ 분석가의 옷을 입는다.
- 셋째, 정보를 전달하는 글을 쓸 때는 친절한 선생님이 된다.
에세이: 나는 누구인가?를 알아내기 위한 글쓰기(감정 O) 보고서: 상대방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는 글쓰기(감정 X)
글쓰기가 어려울 때 초초고 부터 쓰고 초고로 넘어간다.
초초고 쓰는 방법
- 주제에 대한 키워드 메모
- 에피소드 소재 추가
- 핵심 메시지 요약
글 다듬기 두 가지 원칙
- 덜어내기의 미학
- 리듬감 불어넣기
#5장. 요약
아웃풋 없는 인풋은 '지적 비만'일 뿐이다.
실행력: 의도와 결과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다리를 놓는 공학적 기술
- 첫째, '계획'으로 간격 자체를 물리적으로 좁히는 것
- 계획
- 세분화
- 둘째, 시간의 '밀도'를 높여 속도를 내는 것
- 물리적 시간은 24시간으로 동일하다.
- 메시아적 시간관으로 주관적 시간을 가져와 밀도를 높여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양을 처리하는 것이다.
- 셋째, '루틴과 습관'으로 실행의 부하를 줄이는 것
- 성스러운 의례로 격상 시킨다.
- T.P.T 방식을 이용한다.
- 습관 만들기
- 첫째, 하루의 통제권을 쥐는 아침 정시 기상이다.
- 둘째, 고민의 싹을 자르는 벌떡 습관이다.
- 셋째, 몰입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선 정리 습관이다.
- 넷째, 실행의 연속성을 만드는 생각 이음과 기록이다.
- 다섯째, 존재의 기반을 다지는 운동 습관이다.
- 넷째, '미친 지속성'에 대한 자기 확신을 갖는 것
- 미친듯이 몰입해서 해결해 봤다는 경험에 대한 자기 확신이 있어야 한다.
- 다섯째, '회복탄력성'으로 안전망을 까는 것
- 첫째, 감정의 왜곡을 바로잡는 '사실 확인의 기록'이다.
- 둘째, 성취의 기억을 소환하는 '작은 승리의 아카이브'다
- 셋째, 고통을 의미로 바꾸는 '재해석의 기록'이다.
그릿 버티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올바르게 잡고 기술이 몸에 붙을 때까지 반복하는 집요한 투쟁이다.
그릿의 선순환 '자기 결정 -> 지루한 반복(임계점 돌파) -> 기술 습득 -> 성취감과 즐거움 -> 더 강력한 열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