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 메모 독서법 이전
#1부. 유한에서 무한으로,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세컨드 브레인의 강력한 힘
-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 아이디어 사이의 연관성을 새롭게 밝혀낸다.
- 시간을 두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 나만의 독특한 관점을 정교하게 다듬는다.
#메모 앱 선택하기
디지털 메모 앱은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에 강력한 4가지 특징이 있다.
- 형태에 제한이 없다
- 격식을 갖출 필요가 없다
- 자유롭고 개방적이다
- 실행 중심적이다
종이 메모에도 적용할 수 있지만 검색, 공유, 백업, 편집, 연결, 다른 기기와의 동기화를 비롯한 여러 기능을 통해 디지털 메모 앱의 활용법을 극대화할 수 있다.
완벽한 앱을 찾으려고 하지말자. 나중에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개인 지식 관리의 3단계: 기억, 연결, 창조
세컨드 브레인을 이용하는 방법
- 기억하기: 기억 보조 장치로 활용
- 연결하기: 여러 아이디어 서로 연결
- 창조하기: 새로운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창조
#CODE: 중요한 것을 기억하는 4단계
- Capture: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 진짜로 주목할 만한 아이디어와 지식만 수집
- 철저히 분석해서 결정하지 말 것
- 기쁨, 호기심, 놀라움, 흥분이라는 감정을 찾아 내면을 들여다 볼 것
- Organize: 실행을 목표로 정리하라
- 완벽한 체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
- 대부분 듀이십진분류법에 따라 주제별로 정보를 정리해서 광범위한 주제 유형에서 찾지만, 디지털 메모는 훨씬 쉽고 간단한 정리 방식을 적용할 수 있음
- 프로젝트에 따라 실행을 염두에 두고 정리
- Distill: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 아이디어 사이의 패턴과 연관성이 반드시 보일 것
- 미래에 해독할 수 없거나 너무 길어서 읽어볼 엄두가 안난다면 쓸모없는 메모
- Express: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 아이디어와 이야기,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 평가하고 공유하고 가르치고 기록하며 게시하고 설득하는 이 모든 행동은 표현 한다는 뜻
듀이십진분류법: 인류의 모든 지식을 총 10가지의 거대한 카테고리(000900)로 나누고, 그 안에서 십진법(09)을 활용해 계속해서 세부적으로 쪼개 나가는 방식
#2부. 소비에서 생산으로, 지식 관리의 원칙
#Capture: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지식 저장고
- 외부 지식의 대표 예
- 핵심 내용: 책이나 기사를 읽고 찾아낸 통찰력 있는 문구
- 인용문: 팟캐스트나 오디오북을 듣고 기억에 남는 구절
- 북마크와 좋아요: 흥미로운 인터넷 링크나 소셜미디어의 좋아요 게시물
- 음성 메모: 모바일 기기에 저장한 짧은 녹음 파일
- 회의 메모: 회의나 통화 중에 논의한 주요 내용 메모
- 이미지: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사진 또는 기타 이미지
- 강의 내용: 수업, 콘퍼런스, 프레젠테잇현 등에서 얻은 교훈
- 내면에서 비롯된 자료들의 대표 예
- 스토리: 좋아하는 일화
- 통찰력: 크고 작은 깨달음
- 기억: 잊고 싶지 않은 인생 경험
- 감상: 수첩이나 일기에 적은 개인적인 생각과 교훈
- 사색: 불현듯 우연히 떠오른 생각
-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 유형
-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은 민감한 정보
- 전용 앱을 사용하면 더 잘 다룰 수 있는 형식이나 파일
- 대용량 파일
- 공동 편집을 하는 경우
#열두 가지 질문
좋아하는 열두 가지 문제를 끊임없이 마음에 새기고 있다가 연구나 결과에 대해 듣거나 읽을 때 마다 그 질문들에 하나씩 대입해서 테스트하고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 살펴보자
#수집 기준
-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가
- 나와 내 일에 유용한가
- 개인적인 정보인가
- 놀랄 만한 사실인가
#수집 도구
- 전자책 앱
- 나중에 읽기 앱
- 기본 메모 앱
- 소셜미디어 앱
- 웹 클리퍼 앱
- 오디오/비디오 텍스트 변환 앱
- 기타: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 콘텐츠를 내보내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제3자 서비스, 시스템 통합 및 플러그인 등
#적용하기
직접 선택한 단어로 적어둔 정보를 기억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
생성효과: 말하기나 쓰기처럼 여러 단어를 연달아 활발히 생성하면 단순히 읽을 때보다 뇌의 더 많은 부분이 활성화 됨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건강과 웰빙에도 도움이 된다.
#Organize: 실행을 목표로 정리하라
#PARA 시스템: 실행 가능성에 따른 정보 분류 방법
- InBox: 임시 저장소
- Projects: 일이나 생활에서 현재 진행 중이며 단기간 노력이 필요한 일
- Areas: 오랫동안 관리하고 싶고 장기적으로 책임지는 일
- Resources: 향후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 혹은 관심사
- Archives: 전에는 위 세 가지 유형에 속했지만, 지금은 비활성화 된 항목
#정보 정리의 우선 원칙: 장소가 아니라 쓰임을 생각하라
PARA 정리 방식은 파일링 시스템이 아니라 생산 시스템이다. 어떤 메모나 파일이 속할 완벽한 장소를 찾으려 애쓰는 일은 불필요하다. 일단 Box에 메모한 뒤 천천히 이동시키면 된다.
텍스트, 이미지, 메모 혹은 전체 폴더 등의 어떤 정보든 서로 다른 유형 사이로 이동할 수 있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
#적용하기: 재빨리 움직이고 가볍게 터치하라
우리는 일단 무엇인가 보관할 안전한 장소가 생기면 더 많이 찾아내는 경향이 있다. 프로젝트 별로 폴더 만드는 일부터 시작하자.
추진해야 할 프로젝트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질문
- 무엇이 마음에 걸리는지 의식하라
- 달력을 찾아보라
- 해야 할 일 목록을 확인하라
- 컴퓨터 화면, 다운로드 폴더, 문서 폴더, 북마크, 이메일 또는 브라우저 탭들을 살펴보라
텅 빈 폴더를 너무 많이 만들지 않도록 주의
프로젝트를 하나 마칠 때마다 해당 폴더를 보관소에 통째로 보내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보관소를 둘러보며 예전 프로젝트에서 다시 가져다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이 있는지 살펴보기.
#Distill: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발견 용이성
발견 용이성: 메모 내용을 얼마나 쉽게 찾아낼 수 있는지, 또 가장 유용한 핵심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뜻함
#단계별 요약: 메모의 핵심을 추출하라
- 메모 수집
- 굵게 처리
- 하이라이트 처리
- 핵심 요약
#아이디어 추출의 기술: 괜찮은 것을 제거해 뛰어난 것을 드러낸다
- 과다한 하이라이트 처리
- 이전 단계의 10 ~ 20% 정도만 하이라이트 처리하면 됨
- 목적 없는 하이라이트 처리
- 어떤 메모든, 그것이 반드시 모두 필요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야 함
- 요약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추정할 때만 추출 작업을 진행
- 어려운 방식의 하이라이트 처리
- 하이라이트 표시를 할지 말지 결정하겠다고 각 요점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분류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Express: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중간 패킷: 작게 생각하는 힘
어떤 일을 하다 막히면 그 일을 더 작은 단계로 분해하라.
중간 패킷: 작업을 구성하는 구체적이면서 개별적인 블록
일하면서 만들고 재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간 패킷
- 핵심을 추출한 메모
- 삭제된 부분
- 중간 작업물
- 최종 산출물
- 다른 사람들이 만든 문서
중간 패킷 예시
- 팀 회의록
- 관련 연구 결과 목록,
- 협업자들과의 브레인스토밍
- 시장 분석 슬라이드
- 콘퍼런스 콜을 마친 뒤 조치해야 할 항목 리스트 등
중간 패킷의 관점으로 일 처리 방식을 전환하면 매우 강력한 혜택이 생김
- 프로젝트 전체를 한꺼번에 처리하느라 애쓸 필요 없이 작은 패킷 하나씩 집중하므로 도중에 방해받는 일이 생겨도 보다 수월하게 감당 가능
- 언제든지 추진할 수 있음
- 피드백을 더 자주 받으므로 작업 품질이 좋아짐
-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중간 패킷을 꾸준히 만들어 저장해두면 어느 순간부터는 갖고 있는 중간 패킷을 조립하기만 해도 전체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음
#자체 검색 시스템: 메모를 찾고 둘러보고 발견하고 활용하는 방법
- 찾아보기
- 검색 기능을 통해 탐색
- 둘러보기
- 무엇을 찾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거나 자료가 존재하는지 살펴볼 기존 폴더가 없거나, 혹은 텍스트가 아닌 이미지에 관심이 있는 경우
- 태그하기
- 관련 있는 것끼리 태그를 사용하여 묶어 놓고 검색 기능을 통해 탐색
- 메모에 일일이 태그를 다는건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소요 되므로 우선적 사용은 지양
- 찾아보기, 둘러보기로 해결되지 않거나, 메모 여러 개를 간단히 모아 연결하고 통합해보고 싶은 경우 사용
- 뜻밖의 발견
- 기준에 일치하는 특정 폴더만 검색하지 말고 유사한 프로젝트, 관련 있는 영역과 다른 자원 유형도 같이 살펴보기
#3부. 잠재력에서 영향력으로, 창조적 과정의 완성
#창의적인 실행을 위한 세 가지 전략
#발산과 융합: 균형을 찾는 창의적인 방법
발산: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과정 융합: 자료를 추출하고 표현하는 과정
발산 모드: 개방적인 마음으로 자료를 수집 및 정리 융합 모드: 폐쇄적인 마음으로 수집 된 자료 내에서 추출하고 표현
#효과적인 융합 과정을 위한 세 가지 전략
#1. 아이디어 군도: 징검돌을 마련하라
- 예전에 쓴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 혹은 산출물의 근간이 될 아이디어, 각종 출처나 요점들을 여기저기서 끌어 모으기
- 작업에 필요한 아이디어가 충분히 모이면 융합 모드로 과감하게 전환하고 타당한 순서에 따라 서로 연결
#2. 헤밍웨이 다리: 어제의 추진력을 오늘 사용하라
생각이 제일 잘 풀리고 다음에 무엇을 쓸지 정확히 알 때 집필을 멈추어라. 그러면 내일 다시 시작할 때 막히지 않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
헤밍웨이 다리 만드는 법
- 다음 단계에는 어떤 이야기를 쓸지 기록하라
- 현재 상황을 기록하라
- 현재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
- 가장 중요한 미결 문제,
- 앞으로 발생하리라 예상 되는 장애물 등
- 금방 잊어버리기 쉬운 세부 사항들을 기록하라
- 등장인물의 자세한 설명
- 지금 기획하는 행사 관련 유의 사항
- 디자인하는 상품에서 민감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 등
- 다음 작업 시간의 목표를 기록하라
- 다음번에 다룰 계획
- 해결 하고자 하는 문제
- 도달코자 하는 중요 이정표에 대한 목표
#3. 범위 조금씩 축소하기: 작고 구체적인 것을 이동시켜라
앱 출시를 미루기 보다 불필요한 기능을 추후 개발로 미루면서 우선 앱을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점차 개선해 나간다.
#효율적인 실행을 위한 세 가지 습관
#체크리스트 습관: 지식을 늘리는 플라이휠 시작하기
한곳에만 투자하면 수익을 내지 못하며 투자금을 탕진할 것이다. 이것은 투자자들이 돈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그들은 자금을 여러 곳에 재투자하여 돈이 저절로 불어나도록 일종의 플라이휠을 만든다.
이것이 우리가 정보를 다뤄야 할 방식이다. 정보를 투자하여 이익을 내는 자산으로 다뤄야 하며, 그 이익은 다시 다른 사업에 재투자 될 수 있다. 이것은 높은 수익을 내는 자산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지식이 늘어나 큰 폭으로 증가하게 하는 방법이다.
#프로젝트 시작 체크리스트
- 수집: 프로젝트에 대한 내 생각을 수집
- 이 프로젝트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알아내야 하지만 아직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
- 목표나 목적은 무엇인가?
- 통찰력을 얻으려면 누구와 대화해야 하는가?
- 프로젝트와 관련 있는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어떤 것을 읽거나 들어야 하는가?
- 검토: 관련 메모가 있을 만한 폴더나 태그를 검토
- 검색: 모든 폴더에서 관련 용어를 검색
- 이동: 관련 메모를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하거나 태그를 설정
- 작성: 수집한 메모로 개요를 작성하고 프로젝트를 계획
추가 조치
- 사전 검토 질문에 답하라
- 무엇을 배우고 싶은가?
-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 또는 가장 중요한 질문은 무엇인가?
- 실패할 가능성이 가장 큰 것은 무엇인가?
- 관계자들과 소통하라
- 성공 기준을 규정하라
- 프로젝트 시작을 공식화하라
#프로젝트 완료 체크리스트
- 표시: 업무 관리 앱이나 프로젝트 관리 앱에서 프로젝트를 완료로 표시
- 삭제: 해당 프로젝트 목표에 줄을 그어 지우고 완료 섹션으로 이동
- 검토: 중간 패킷을 검토한 뒤 다른 폴더로 이동
- 이동: 모든 플랫폼에 걸쳐 프로젝트를 보관소로 이동
- 프로젝트 비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면 보관소 폴더에 저장하기 전에 현재 상황에 관한 메모를 프로젝트 폴더에 추가
추가 조치
- 사후 검토 질문에 답하라
- 무엇을 배웠는가?
- 어떤 일을 잘했는가?
- 더 잘할 수 있었던 일은 무엇인가?
- 다음에는 무엇을 개선할 수 있는가?
- 관계자들과 소통하라
- 성공 기준을 평가하라
- 프로젝트를 공식 종료하고 축하하라
#리뷰 습관: 메모를 일괄 처리하는 이유
#주간 리뷰: 쌓이지 않도록 리셋하라
- 이메일 수신함을 비워라
- 불필요한 메일로 인해 중요한 메일을 놓치지 않기 위한 작업업
- 달력을 확인하라
- 이번 주에 참석해야 할 회의와 약속 일정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작업
- 컴퓨터 바탕화면을 비워라
- 디지털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 하는 작업
- 메모 인박스를 비워라
- 이번 주에 할 과제를 정하라
#월간 리뷰: 투명성과 통제력을 반영하라
- 목표를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라
- 프로젝트 목록을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라
- 책임 영역을 검토하라
- 언젠가와 아마도의 과제를 검토하라
-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라
#알아차리는 습관: 세컨드 브레인으로 만드는 행운
- 생각 중인 아이디어의 잠재적인 가치를 알아차리고 메모로 수집
- 읽고 있는 내용이 가슴 깊이 와 닿는다는걸 알아차리고 그 부분을 하이라이트 처리
- 어떤 메모에 더 좋은 제목을 달 수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나중에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목을 변경
- 메모를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른 프로젝트나 영역 폴더로 이동시키거나 링크할 수 있다는 걸 알아 차림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중간 패킷을 새 작업에 통합할 기회를 알아 차림
- 너무 많은 곳에 분산되지 않도록 여러 개의 유사한 콘텐츠를 하나의 메모로 합칠 기회를 알아 차림
- 어떤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당신이 가진 중간 패킷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아직 완벽하지 않더라도 기꺼이 공유
#지속적인 실행을 위한 세 가지 변화
#정보를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변화: 당신의 두뇌에 새로운 일을 부여하라
- 결핍에서 풍요로의 전환: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를 바꾸다
- 의무에서 봉사로의 전환: 지식을 공유하고 확산한다
- 소비에서 창작으로의 전환: 내 안의 세계를 발견하다
#적용하기: 시작하고 실행하고 성취하라
- 더 많이 기억하고 싶은가?: PARA 기법을 활용하여 프로젝트, 업무, 관심사에 따라 메모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개발하는데 집중하라
- 아이디어를 연결하고 싶은가?: 단계별 요약 기법을 활용하고 주간 리뷰 시간에 다시 살펴 메모에서 핵심을 끊임없이 추출하고 개선하는 작업을 시도하라
- 좌절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좋은 결과를 많이 만들어내는 일에 헌신하는가?: 중간 패킷을 하나씩 만들고 훨씬 더 대담한 방법으로 공유할 기회를 찾는데 집중하라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12가지 실용적인 단계 요약
- 무엇을 수집하고 싶은지 결정하라
- 메모 앱을 선택하라
- 수집 도구를 선택하라
- PARA부터 준비하라
- 당신이 좋아하는 열두 가지 문제들을 찾아내 영감을 얻어라
- 전자책에서 하이라이트 처리한 부분을 자동으로 수집하라
- 단계별 요약을 실행하라
- 중간 패킷 하나만 먼저 시도하라
- 산출물 한 가지를 진행하라
- 주간 리뷰 일정을 잡아라
- 메모 기록 능력을 평가하라
- 개인 지식 관리 커뮤니티에 가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