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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

1 min read 1. Projects/1. 2026년 08월 09일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1. 삼국시대 이전/2. 여러나라의 성장/필사/삼한.md

p.25 ~ 27

#삼한 역사서

  • 소도: 나라마다 각각 별읍이 있으니 이를 소도라고 한다. 큰 나무를 세우고 방울과 북을 매달아 놓고 귀신을 섬긴다.
  • 계절제: 해마다 5월이면 씨뿌리기를 마치고 귀신에게 제사 지낸다. (중략) 10월에 농사일을 마치고 나석도 이렇게 한다.

p.26

삼한에는 소도라는 신성 구역이 있었고, 5월(수릿날)과 10월에 계절제를 열었어요

p.26

#위치

  • 한반도 남부

#정치

  • 마한, 진한, 변한: 마한의 소국인 목지국 지배자가 삼한 전체 주도
  • 신지, 읍치라는 군장이 지배
  • 제정 분리: 제사상인 천군과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음(소도에는 군장의 세력이 미치지 못함)
iInfo

소도 삼한에는 제의가 행해지는 신성 지역인 소도가 있었어요. 소도에는 정치적 지배자의 세력이 미치지 못하여 죄인이 도망해 숨더라도 잡아갈 수 없었습니다. 솟대는 긴 장대 위에 나무로 만든 새를 얹은 것으로, 소도에서 유래하였다고 알려져 있어요. 고대 사회에서 새는 하늘과 사람을 이어 주는 존재로 여겨졌어요.

p.25

#경제

  • 농업
    • 철제 농기구 사용
    • 벼농사 발달 -> 두레, 저수지
  • 변한
    • 철 생산 풍부
    • 철을 화폐처럼 사용
    • 낙랑, 왜 등에 덩이쇠 수출 | 덩이쇠

#풍속

  • 제천 행사
    • 5월(수릿날)
    • 10월의 계절제
  • 남녀가 몸에 문신을 새기는 풍습이 있었음

#유적

덩이쇠

원활한 교역을 위해 철을 일정한 크기의 덩어리로 만든 것이에요. 변한 지역에서는 철이 많이 생산되어 낙랑과 왜에 수출하였고, 덩이쇠를 화폐처럼 사용하기도 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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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철기 시대의 여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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