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브레인 부스트
#제1부. 구축: PARA 이해하기
#1장. PARA는 무엇이 다른가
- Project(프로젝트): 현재 업무나 삶에서 쏟고 있는 단기적인 노력
- Arears(영역):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 관리해야 하는 장기적인 책임
- Resources(자원): 미래에 유용할 수도 있는 주제나 관심사
- Archives(보관소): 앞의 3개 범주에 있었으나 지금은 비활성 상태인 아이템
p.25
PARA의 기본 개념이다.
#3장. 1분 만에 PARA를 설정하는 법
1단계: 기존 파일 보관소에 저장하기 문서 폴더에 있는 수백 개에서 수천 개, 혹은 그 이상일 수도 있는 기존 파일, 서류, 폴더, 메모 등 모든 것을 선택해서 '보관소[00년0월0일]'라고 이름 붙인 새로운 폴더로 옮기는 일이다.
2단계: 프로젝트 폴더 생성하기 새 폴더 안에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별로 하위 폴더를 만들고 거기에 각 프로젝트의 이름을 붙여라
3단계: 필요에 따라 추가 폴더 생성하기 안에 넣을 것이 없다면 빈 폴더(혹은 태그나 디렉토리, 다른 보관도구)는 결코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p.47 ~ 53
모든 폴더를 보관소에 옮기는 시작은 신선하다.
#4장 정리를 쉽게 만드는 5가지 핵심 요령
나는 PARA를 사용자 위주의 더 효과적인 도구로 만들어줄 방안을 몇 가지 발견했다.
첫 번째 요령: 인박스를 만들어라
두 번째 요령: 폴더에 번호를 붙여라
세 번째 요령: 명명 규칙을 활용하라
- [프로젝트] 폴더의 제목에는 '이모티콘'을 붙인다.
- [영역] 폴더의 제목은 알파벳 '대문자'로 시작한다.
- [자원] 폴더의 제목은 알파벳 '소문자'로 시작한다.
네 번째 요령: 오프라인 모드를 활성화하라 여행을 하거나 이동 중일 때, 혹은 그저 와이파이를 끄고 집중하고 싶을 때는 잠깐 시간을 들여 각 장치에서 [프로젝트] 폴더(와 그 하부폴더)만을 위해 오프라인 모드를 활성화하라
다섯 번째 요령: 백업 시스템을 만들라
p.58 ~ 64
나는 한글로 만들기 때문에 다른 명명 규칙이 필요할 것 같다. 각기 다른 이모티콘? 혹은 숫자? 백업 시스템은 iCloud와 Git을 사용중이라 안전하다
맞춤형 PARA 시스템 만들기
첫째, 주어진 파일이나 메모를 어디에 넣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둘째, PARA의 범주가 정확하게 4개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p.65
이런게 은근히 강박이 생기는데, 그럴 필요없이 주어진 형식은 없으니 편하게 하라는 말이다.
#5장. PARA 시스템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시슽켐을 변경하고 최적화 하는데 되도록 최소의 시간을 소비하고 싶다. 그런 이유에서 매주 5~10분 정도만 들여서 PARA 시스템 유지 작업을 할 것을 추천한다. 다음의 쉬운 3단계를 따르지만 하면 된다.
1단계: 인박스에 있는 신규 아이템 처리하기 나는 새로 발견한 자료들을 [인박스] 폴더에 넣어두었다가 시간 여유가 있을 때 다시 검토하면서 PARA 폴더로 이동시킨다.
2단계: 새로운 아이템 분류해서 맞는 폴더에 넣기 새로 발견한 정보를 PARA의 어느 폴더에 넣을지 고민된다면 다음의 질문을 따라가면 된다.
첫째, 이 정보가 현재의 프로젝트나 목표를 진척시키는 데 도움이 될까? 그렇다면 [프로젝트] 폴더에 저장한다. 둘째, 이 정보가 영역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까? 그렇다면 [영역] 폴더에 저장한다. 셋째, 이 정보가 내가 흥미를 갖고 있는 다양한 관심사에 도움이 될까? 그렇다면 [자원]에 저장한다. 세 번째 질문까지 모두 '아니다'라는 답이 나왔다면 마지막 액션은 '삭제하라'이다.
3단계: 진행 중인 프로젝트 업데이트 하기
- 새로운 범위나 방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의 이름 바꾸기
- 달성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프로젝트를 더 작은 프로젝트로 쪼개기
- 완성하거나, 유보하거나, 취소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긴 프로젝트를 [보관소]로 보내기
- 휴면 상태였지만 다시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를 [보관소]에서 꺼내 [프로젝트]폴더로 다시 옮기기
프로젝트를 보관소로 보내기 전에, 추진 중인 다른 활동과 관련 있을 수 있는 자료(브레인스토밍 자료, 배경 조사 자료, 슬라이드, 인터뷰 메모 등)가 있는지 간략히 살펴보고, 이들 항목을 PARA 내부의 적절한 장소로 이동시키라.
p.70 ~ 76
간단한거 같다. 인박스를 정리하고 분류에 맞게 정리하고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맞는 것들을 찾아와 쓰고 끝난 프로젝트는 보관소로 보내기.
언제나 보관소에서 시작하라
새로운 프로젝트에 착수할 때, 개인적인 연말 평가를 할 때,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이력서를 업데이트할 때, 언제든 보관소가 시작점이 되어야 한다.
p.77
근데 이건 일단 메모가 좀 쌓여야 가능한거 같다. 아직은 뭐가 있질 않아서 보관소에서 시작할 메모가 없다.
#1부. 요약
PARA
- Project(프로젝트): 현재 업무나 삶에서 쏟고 있는 단기적인 노력
- Arears(영역): 오랜 시간에 걸쳐 계속 관리해야 하는 장기적인 책임
- Resources(자원): 미래에 유용할 수도 있는 주제나 관심사
- Archives(보관소): 앞의 3개 범주에 있었으나 지금은 비활성 상태인 아이템
PARA 설정하기
- 폴더에 있는 모든 파일을 보관소로 옮기기
-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폴더 만들기
- 필요에 따라 추가 폴더 추가하기
정리를 쉽게 만드는 5가지 핵심 요령
- 첫 번째 요령: 인박스를 만들어라
- 두 번째 요령: 폴더에 번호를 붙여라
- 세 번째 요령: 명명 규칙을 활용하라
- 네 번째 요령: 오프라인 모드를 활성화하라
- 다섯 번째 요령: 백업 시스템을 만들라
PARA 시스템 유지하기
- 1단계: 인박스에 있는 신규 아이템 처리하기
- 2단계: 새로운 아이템 분류해서 맞는 폴더에 넣기
- 3단계: 진행 중인 프로젝트 업데이트 하기
프로젝트는 언제나 보관소에서 시작하기
#제2부. 실행: PARA 활용하기
#6장. 프로젝트와 영역을 구분하는 법
프로젝트: 마감일이 있는 목표
- '완료'라고 표시할 수 있게 해주는 목표
- 그 일을 끝내고자 하는 마감일 혹은 시간적 틀
영역: 시간이 지나도 유지해야 할 기준
- 유지해야 할 기준
- 분명히 규정되지 않은 종료일
p.85 ~ 86
마감일이 있느냐 없느냐로 구분하면 된다.
#7장. 영역과 자원을 구분하는 법
자원: 개인적인 관심사, 호기심, 열정 '자원'이라는 단어는 정보가 가지는 '유용성'에 대한 고민을 불러일으킨다. '이것이 흥미로운가?'라는 질문은 언제나 과도한 수집으로 이어지는 만큼, 그 대신 '이것이 유용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본다.
p.96 ~97
흥미롭다고 다 저장하지 말고, 쓸모가 있는지 판단하고 저장해야 한다.
자원은 공유할 수 있지만 영역은 사적이다 영역과 자원에 들어갈 것을 구분할 때, 많은 사람이 유용하다고 보는 추가적인 지침이 있다. 바로 사적인 정보와 공유되는 정보 사이의 경계이다.
p.98
여기서 사적이라는 것은 건강, 주소 같은 민감한 정보를 의미하는 것이다.
#9장 정보가 계속해서 흐르게 하라
마지막으로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나는 메모와 파일을 대량으로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옮기는 편을 선호하지만, 사실 기존 정보를 새로운 범주와 연관 짓는 방법에는 다음 4가지의 선택지가 있다.
- 단일 아이템 옮기기(아이템 하나만 새로운 프로젝트와 연관될 경우)
- 아이템으로 가득 찬 폴더를 통째로 옮기기(아이템의 전체 그룹이 연관성 있는 경우)
- 아이템 2개를 함께 링크하기(원래 아이템을 지금 있는 곳에 계속 보관하고 싶은 경우)
- 여러 아이템을 같은 태그로 태깅하기(아이템을 이동하지 않고 여러 아이템을 연관 짓고 싶은 경우)
어떤 경우에도 피하라고 권하고 싶은 유일한 행동은 중복이다.
p. 125
나는 주로 3번을 사용할 것 같다. 옮기기 보다는 링크로 찾아 보는 것이 더 깔끔할거 같기 때문이다. 복붙해서 중복되는 경우만 조심해야겠다.
#10장. 다른 사람과 함께 PARA 사용하기
팀 내에서 PARA를 이용하는 방법에 관해 권장하는 4가지 규칙은 다음과 같다.
- 소속 집단의 특징을 명확하게 이해하라.
- PARA를 이용하는 방식을 교육하라.
- 공유 플랫폼에는 공유 프로젝트만 보관하라.
- 글 쓰는 문화를 독려하라
p.132
이전에 회사에서 노션을 PARA로 관리했었다. 이때는 PARA가 뭔지도 몰랐고 교육도 해주지 않아서 그냥 특정 공간에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 한정해서 사용했었던 기억이 난다.
#2부. 요약
- 프로젝트
- 목표
- 마감일
- 영역
- 유지해야 할 기준
- 분명하지 않은 마감일
- 자원
- 호기심
- 취미
- 나중에 참고할 것 영역과 자원의 차이는 사적이냐 아니냐로 구분 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다른 메모를 포함 시키는 방법
- 단일 아이템 옮기기(아이템 하나만 새로운 프로젝트와 연관될 경우)
- 아이템으로 가득 찬 폴더를 통째로 옮기기(아이템의 전체 그룹이 연관성 있는 경우)
- 아이템 2개를 함께 링크하기(원래 아이템을 지금 있는 곳에 계속 보관하고 싶은 경우)
- 여러 아이템을 같은 태그로 태깅하기(아이템을 이동하지 않고 여러 아이템을 연관 짓고 싶은 경우)
팀 내에서 PARA 같이 쓰기
- 소속 집단의 특징을 명확하게 이해하라.
- PARA를 이용하는 방식을 교육하라.
- 공유 플랫폼에는 공유 프로젝트만 보관하라.
- 글 쓰는 문화를 독려하라
#제3부. 심화: PARA 숙련하기
#11장. 프로젝트 목록을 만들어라
프로젝트 목록을 만드는 과정은 크게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1단계: 최근 프로젝트 목록을 만든다.
- 최근 당신을 걱정시키는 것은 무엇인가?
- 실제 그럴 가치가 있는 것보다 정신적 역량을 더 많이 차지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
- 이미 행동을 취하고 있지만 아직 파악하지 못한 더 큰 프로젝트의 일부인 것은 무엇인가?
- 당신이 배우고, 개발하고, 구축하고, 표현하고, 추구하고, 시작하고, 모색하고, 즐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 어떤 기술을 배우고 싶으며 어떤 취미를 시작하고 싶은가?
- 어떤 종류의 프로젝트가 경력을 개발하거나 삶을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들 수 있을까?
2단계: 각 프로젝트에 목표를 추가한다. 1. 목표 2. 마감일 - 예시) - 프로젝트: 등 통증 치료하러 병원 방문하기(목표: 등 통증이 해결되고 밤새 불편함 없이 잘 수 있다). - 프로젝트: 직원 야유회를 위한 외부 행사 아젠다 계획하기(목표: 팀이 달성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알고 다음 단계로 할 일을 할당한다). - 프로젝트: 린다와 함께 판촉 활동 계획하기(목표: 임원진이 판촉 활동을 승인하고 예산이 배정된다.)
3단계: 마감일이나 타임라인을 추가한다. - 예시) - 프로젝트: 2월 24일 금요일까지 등 통증 치료하러 병원 방문하기(목표: 등 통증이 해결되고 밤새 불편함 없이 잘 수 있다). - 프로젝트: 3분기 말까지 직원 야유회를 위한 외부 행사 아젠다 계획하기(목표: 팀이 달성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알고 다음 단계로 할 일을 할당한다). - 프로젝트: 다음 임원 회의까지 린다와 함께 판촉 활동 계획하기(목표: 임원진이 판촉 활동을 승인하고 예산이 배정된다.)
4단계: 목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 예시) - 01 프로젝트: 2월 24일 금요일까지 등 통증 치료하러 병원 방문하기(목표: 등 통증이 해결되고 밤새 불편함 없이 잘 수 있다). - 02 프로젝트: 3분기 말까지 직원 야유회를 위한 외부 행사 아젠다 계획하기(목표: 팀이 달성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알고 다음 단계로 할 일을 할당한다). - 03 프로젝트: 다음 임원 회의까지 린다와 함께 판촉 활동 계획하기(목표: 임원진이 판촉 활동을 승인하고 예산이 배정된다.)
5단계: 프로젝트 목록을 재평가한다.
- 당신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목표나 우선순위 중에 관련된 프로젝트가 없는 것은 어느 것인가?(이런 목적과 우선순위는 '꿈'이라고 불린다.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 시간을 많이 쓰는 프로젝트 중 관련된 목표가 없는 것은 어느 것인가?(이런 프로젝트는 '취미'라고 불린다. 염두에 둔 목표가 없다면 '그저 재미를 위한 것'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프로젝트 중에서 취소하거나, 연기하거나, 규모를 줄이거나,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외부에서 아웃소싱하거나 더 명료화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것인가?(이런 프로젝트는 우선순위에서 상단에 올라오지 않을 확률이 높다.)
p.145 ~ 152
그냥 프로젝트 만들고 하는게 아니라, 목표, 마감일, 우선순위까지 폴더명으로 지정해야 한다.
#12장. 시스템을 위한 3가지 핵심 습관
첫 번째 습관: 결과에 따라 정리하라 도전적인 프로젝트의 결승점에 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건, 삶의 한 영역에서 당신의 기준을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건 상관없이 항상 마지막을 염두에 두고 시작하고, 그곳에 도달하는 데 어떤 정보가 필요할지만을 결정하기 위해 모든 다른 것은 옆으로 밀어내면서 거꾸로 작업하라
두 번째 습관: 시간에 맞춰 정리하라 언젠가 '혹시나'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디지털 정보를 정리하는데 많은 노력을 쏟는 대신 그 필요가 아주 선명해질 때까지 기다려라. 그런 다음 '지금 현재' 작업 중인 프로젝트를 위해 '시간에 맞춰' 메모와 파일을 정리하라.
세 번째 습관: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상태로 유지하기 PARA는 오로지 한곳에서만 정확성을 요구한다. 바로 프로젝트의 정의이다. 다른모든 것은 다소 '엉망'으로 유지하는 일이 허용되는 것은 물론이며, 사실은 그런 방식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다음의 일들을 추천하지 않는다.
- 폴더 안에 내부 구조를 만드는 일
- 메모나 문서의 내용물을 위한 표준화된 템플릿을 사용하는 일
- 하위 폴더 안에 여러 단계의 깊이로 위계구조를 만드는 일
- 개인적인 정보를 정리하는 데 데이터베이스나 다른공식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일
PARA 폴더들을 막 싹트기 시작한 아이디어들이 자라기 전에 놀 수 있는 일련의 보호된 공간으로 생각하라
p.160 ~ 165
현재 하고 있는 것에 집중하고, 너무 격식 따지며 정리하지 말자.
#13장. 집중력, 창의력, 시점을 높이는 PARA 정리법
집중의 가장 핵심은 '한 번에 한 가지 하기'이다.
p. 171
당연한 말인데 생각보다 쉽지않다. 나도 여러 개를 동시에 할려는 습관이있다. 일종의 불안인거 같다.
PARA를 활용해 시점에 대한 감각을 높이는 방법
PARA의 주된 범주 각각을 '시계(horizon)'로 생각하면 좋다.
- 보관소: 실행 가능성이 가장 낮다.
- 자원: 필요할 때 실행 가능하다.
- 영역: 때때로 실행 가능하다.
-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이 가장 높다.
p.174
프로젝트 부터 실행 가능성이 높다. 간단한거 같다.
#14장.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언제든지 진행이 막히거나 압도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단순히 모든 것을 보관소에 저장하고 3장에서 제시한 안내에 따라 다시 시작하라는 것이다.
p.182
정말 좋은 지침이다. 가끔 파일양에 압도 될때가 있는데, 싸그리 보관소로 이동 시킨 후 필요한 것만 빼서 다시 시작하면 될 일이다.
정보에 대한 집착 떠나보내기
기억하라. 당신은 아무것도 잃어버리지 않는다. 만약 과거의 무언가가 정말로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자유롭게 보관소로 뛰어들어 부활시킬 수 있다.
p.185
모든 자료는 보관소에 있으니 겁먹지 말자. iCloud과 Git을 통해 이중 백업을 해놓았으니 더더욱 안심이다.
#3부. 요약
프로젝트 목록 만들기
- 최근 프로젝트 목록을 만든다.
- 각 프로젝트에 목표를 추가한다.
- 마감일이나 타임라인을 추가한다.
- 목록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 프로젝트 목록을 재평가한다.
핵심 습관
- 결과에 따라 정리하라
- 시간에 맞춰 정리하라
-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상태로 유지하기
- 추천하지 않는 일
- 폴더 안에 내부 구조를 만드는 일
- 메모나 문서의 내용물을 위한 표준화된 템플릿을 사용하는 일
- 하위 폴더 안에 여러 단계의 깊이로 위계구조를 만드는 일
- 개인적인 정보를 정리하는 데 데이터베이스나 다른공식적인 방식을 사용하는 일
- 추천하지 않는 일
PARA를 활용해 시점에 대한 감각을 높이는 방법
- 보관소: 실행 가능성이 가장 낮다.
- 자원: 필요할 때 실행 가능하다.
- 영역: 때때로 실행 가능하다.
- 프로젝트: 실행 가능성이 가장 높다.
보관소에 모든 정보가 있으니 겁먹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