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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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

22 min read 3. Resources/독서 노트/PKM(개인 지식 관리 시스템)/세컨드 브레인/세컨드 브레인.md

2023-03-09

#1부. 유한에서 무한으로, 새로운 가능성의 시작

#1장. 한계와 제약을 뛰어넘다

머리는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곳이지 보관하는 곳이어선 안된다

@데이비드 앨런, 생산성 분야의 권위자

p.16

이해는 하지 않고 무작정 외우기만 해서 시험 치고나면 다 까먹은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2장. 더 큰 성취를 가능케 하다

정보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핵심 구성 요소이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추진하거나 직장을 옮기며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창업하는 등, 성취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올바른 정보를 찾아 활용해야 한다. 전문가로서의 성공과 삶의 질은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

p.30

정보는 많은데, 관리를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 같다. 나도 여러 시도를 해봤지만, 정보가 조금 쌓이면 구조를 어떻게 잡아도 매번 복잡해지고 찾기 어려워졌었다.

'정보 과부하'는 '정보 탈진'으로 이어져 인간의 정신 자원에 큰 부담이 되고, 우리는 뭔가 잊고 있는 건 아닌지 끊임없이 불안해한다.

p.30 ~ 31

내가 회사에 다닐 때 이랬다. 조금만 다른 생각을 하거나 방심하면 내가 하던 작업이나 프로그래밍 지식이 휘발될거 같아서 매번 그 정보를 붙잡기 위해 생각하느라 체력을 다 썼었다. 기록을 해놨다면 그 체력을 다른데 쓸 수 있었을 텐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연구 결과, 미국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엉뚱한 곳에 보관된 메모나 물건, 파일을 찾느라 1년에 76시간을 사용한다. 또 미국의 시장분석기관인 인터내셔널 데이터 코퍼레이션(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식 노동자는 업무 시간의 평균 26퍼센트를 다양한 시스템에 분산 저장된 정보를 찾고 통합하는데 쓴다. 심지어 필요한 정보를 실제로 찾아내는 경우는 56퍼센트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주 5일 동안 근무하는 사람의 경우 그중 하루 이상을 필요한 정보를 찾느라 허비하는데 그렇게 해도 찾지 못할 때가 절반에 달한다.

p.31

  • 엉뚱한 곳에 보관된 메모나 물건, 파일 찾는데 1년에 76시간 사용
  • 업무 시간의 26퍼센트를 분산 저장된 정보를 찾고 통합하는데 사용
  • 필요한 정를 찾아내는 경우는 56퍼센트에 불과
  • 주 5일 근무하는 사람의 경우 하루 이상을 필요한 정보를 찾느라 허비
  • 그마저도 못 찾는 경우가 절반

내가 원하는 정보만 빨리 찾아도 워라밸을 지킬 수 있을거 같다.

#메모의 재발견: 지식 블록으로서의 가치

전문가의 세계에서 메모는 다음과 같다.

  • 무엇을 메모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다.
  • 메모한 내용이 언제, 어떻게 사용될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 '테스트'는 어느 때든, 어떤 형태로든 실시될 수 있다.
  • 메모를 잘 했다면 언제든지 참조할 수 있다.
  • 메모만 반복하지 말고 그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p.39

  • 무엇을 메모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다.
  • 메모한 내용이 언제, 어떻게 사용될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이 두 부분이 흥미롭다.

이 말은 즉 생각나는 것들은 '일단 메모한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3장. 기억하고 연결하고 창조하다

#세컨드 브레인의 강력한 힘

세컨드 브래인이 수행하리라 기대할수 있는 네 가지 핵심 기능이 있다.

  1.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2. 아이디어 사이의 연관성을 새롭게 밝혀낸다.
  3. 시간을 두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4. 나만의 독특한 관점을 정교하게 다듬는다.

p.54

프로그래밍 사이드 프로젝트로 어떤 사이트를 만들어볼지 항상 답답했는데, 나도 세컨드 브레인을 적용하다 보면 이런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겠지?

1.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아이디를 가지고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머릿속에서 아이디어를 '분리'하여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복잡한 아이디어로 가득한 뇌를 정리해야 생가깅 분명해지고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일할 수 있다.

2. 아이디어 사이의 연관성을 새롭게 밝혀낸다. 가장 실용적인 형태로서 창의력이란 여러 아이디어, 특히 서로 관련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들을 연결하는 능력이다. 신경과학자 낸시 안드레아센(Nancy Andreasen)은 뛰어난 과학자와 수학자, 예술가와 작가를 비롯해 창의력이 풍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연구에서 "창의적인 사람들은 관계를 인지하고 연관성을 찾아 연결하는 일에 더 능숙하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다양한 자료를 한곳에 보관하면 이러한 연결 작업이 촉진되며 생각지 못한 연관성을 찾아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3. 시간을 두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우리는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도 그 자리에서 당장 생각해낼 수 있는 아이디어에만 줄곧 의존한다. 가장 창의적이고 혁진적인 접근 방법을 그 자리에서 떠올릴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일을 추진할 가장 좋은 방법이 우리가 처음에 생각해낸 방법일 확률은 얼마일까? 이러한 경향은 최신 편향(recency bias)이라고 알려져 있다. 시간이 지난 일보다 최근에 발생한 일에 더 중요성을 부여하는 현상으로, 우리는 가장 최근에 떠올린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 영향이 실제로 ㅚ선인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선호하는 성향이 있다. 만약 우리가 현재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몇 주, 몇 달 혹은 몇 년간 축적된생각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 서서히 축적되는 여러 아이디어에 의지하는 창의력을 좀 더 차분하게 오랫동안 이용하는 방법이다. 수많은 아이디어가 영원히 저장되는 세컨드 브레인이 있으면 흘러가는 시간은 당신의 적이 아니라 친구로 바뀐다.

4. 나만의 독특한 관점을 정교하게 다듬는다. 지금까지 주로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으는 일에 대해 논의했지만, 세컨드 브레인의 최종 목적은 당신의 생각이 빛을 발하도록 하는 것이다. 새로운 걸 창조하지 못한다고 해서 당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 아니다. 당신은 감각을 잃어버리거나 창의력이 고갈되지 않았다. 단지 글을 쓸 재료가 충분하지 않을 뿐이다. 영감을 주는 우물이 말라버렸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이유는 각종 사례, 설명, 스토리, 통계, 도표, 비유, 은유, 사진, 마인드맵, 대화록, 인용문 등 당신의 의견을 주장하거나 대의명분을 위해 싸울 때 도움이 되는 자료로 가득한 더 깊은 우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p.56 ~ 60

창의력이란 그냥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위해선 시간이 필요하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정보가 부족한 것이다.

#세컨드 브레인의 출발점: 메모 앱 선택하기

디지털 메모 앱에는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 좋은 강력한 특징이 네 가지 있다.

  1. 형태에 제한이 없다.
  2. 격식을 갖출 필요가 없다.
  3. 자유롭고 개방적이다.
  4. 실행 중심적이다.

디지털 메모로 만들면 검색, 공유, 백업, 편집, 연결, 다른 기기와의 동기화를 비롯한 여러 기능을 통해 활용법을 극대화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메모를 시작하기전에 당신이 원하는 기능을 모두 갖춘 '완벽한' 앱부터 찾아야 한다는 덫에 걸려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p.62 ~ 64

손글씨가 안좋은 나는 주로 컴퓨터로 메모를 한다. 손글씨로 할 때보다 이쁘게 정리가 가능하고 찾기도 편리하다. 여기서 내가 했던 실수는 메모도 하기 전에 어떤 앱을 사용할지 미친듯이 고민했다는 점이다. 지금은 내가 원하는 기능을 다 갖춘 옵시디언 이라는 메모 앱을 찾았지만, 이전에는 만족하지 못해 여러 메모 앱과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매번 옮겨가며 생활했었다.

#개인 지식 관리의 3단계: 기억, 연결, 창조

사람들이 세컨드 브레인을 이용하는 첫 번째 방식은 기억 보조 장치로 활용하는 것이다. 디지털 메모를 사용하여 회의의 핵심 내용, 인터뷰에서 인용한 말, 프로젝트 세부 사항 등 자세히 기억하기 어려운 사실과 아이디어를 저장한다.

사람들이 세컨드 브레인을 이용하는 두 번째 방식은 여러 아이디어를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처음에 세컨드 브레인은 주로 기억 보조 장치로 쓰이다가 점차 생각 도구로 진화한다.

사람들이 세컨드 브레인을 이용하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 방식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창조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주제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걸 깨닫고, 그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만한 구체적인 것으로 바꾸기로 한다. 뒷받침할 자료가 풍부하며 그 자료를 언제든지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용기를 얻는다.

p.65 ~ 67

기억 보조 장치로서 메모를 하고, 그 메모들을 연결하고 결국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조해내는 것이 세컨드 브레인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CODE: 중요한 것을 기억하는 4단계

1. 수집: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당신과 공명하는 내용, 즉 가슴 깊이 와 닿는 내용만 골라서 당신이 통제할 수 있고 믿을 만한 장소에 보관하고 나머지는 내버려두는 것이다. 가슴 깊이 와 닿는 아이디어는 매우 특이하며 기대했던 바와 달라서 흥미롭거나, 또는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때가 많다.

2. 정리: 실행을 목표로 정리하라 사람들은 대부분 듀이십진분류법에 따라 주제별로 정보를 정리하려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 이 분류법을 도서관에서 봤을 것이다. 예를 들어 책을 찾는다면 '건축', '비즈니스', '역사', '지질학' 처럼 광범위한 주제 유형에서 찾을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 메모는 훨씬 쉽고 간단한 정리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우선순위와 목쵸는 단번에 바뀔 수 있으며, 또 그렇게 될 것이므로 지나치게 딱딱하고 융통성 없는 정리 방법은 피해야 한다. 메모를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추진 중인 프로젝트에 따라 실행을 염두에 두고 정리하는 것이다.

3. 추출: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모든 아이디어에는 '핵심(essence)', 즉 열과 성을 다해 진심으로 전달하려는 중심 내용이 있다. 복잡한 통찰을 알기 쉽게 설명하려면 수백 페이지에 걸쳐 수천 단어의 긴 글을 써야 할 수도 있지만, 핵심 메시지 한 두 문장으로 전달하는 방법 역시 존재한다. 메모의 요점을 쉽게 찾는 일이 왜 중요할까? 당신이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 작년에 읽은 책을 10페이지로 정리한 내용을 전부 검토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내용만 재빨리 찾을 수 있어야 한다.

4. 표현: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당신만의 아이디어와 이야기,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이며 검증된 정보는 실제로 사용할 때에 비로소 '지식'이 된다. 당신은 알고 있는 것이 효과가 있다는 걸 알게 되어야 자신감을 얻는다. 그전까지는 이론에 불과하다. 평가하고 공유하고 가르치고 기록하며 게시하고 설득하는 이 모든 행동은 무엇인가를 '표현'한다는 뜻이다.

p.70 ~ 77

메모 독서법과 거인의 공부에도 글쓰기를 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고 했다. 여기서도 똑같이 표현을 해야 '지식'이 된다고 한다.

#1부. 요약

우리는 일을 할 때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는 데에만 5일 중 하루 이상을 사용하며 그 마저도 찾는 경우는 절반 정도이다.

세컨드 브레인이 수행할거라 기대하는 네 가지

  1.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2. 아이디어 사이의 연관성을 새롭게 밝혀낸다.
  3. 시간을 두고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4. 나만의 독특한 관점을 정교하게 다듬는다.

전문가의 메모 특징

  • 무엇을 메모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다.
  • 메모한 내용이 언제, 어떻게 사용될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 '테스트'는 어느 때든, 어떤 형태로든 실시될 수 있다.
  • 메모를 잘 했다면 언제든지 참조할 수 있다.
  • 메모만 반복하지 말고 그에 따라 실행해야 한다.

디지털 메모 앱의 세컨드 브레인을 구축하기에 좋은 특징 4가지

  1. 형태에 제한이 없다.
  2. 격식을 갖출 필요가 없다.
  3. 자유롭고 개방적이다.
  4. 실행 중심적이다.

세컨드 브레인 이용 방법

  • 기억 보조 장치
  • 연결
  • 창조

CODE: 중요한 것을 기억하는 4단계

  • 수집: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 정리: 실행을 목표로 정리하라
  • 추출: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 표현: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2부. 소비에서 생산으로, 지식 관리의 법치

#4장. 공명하는 내용을 수집하라.

세컨드 브레인은 끊임없는 정보의 흐름에서 불필요한 걸 거르고 쓸 만한 아이디어만 엄선하여 믿을 만한 장소에 봇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당신은 이미 다양한 출처에서 수많은 콘텐츠를 얻고 있을 수도 있지만, 나중에 그 콘텐츠를 이용해 무엇을 할지는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어쩌면 부지런히 콘텐츠를 모아 정리하고 있지만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하고 쓸데없는 정보를 무작정 저장하기만 하는 '디지털 호팅(digital hoarding) 습관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 수도 있다.'

p.85

당장 이것저것 다 메모해야하나 고민하던 찰나였는데, 그러지 않는 것이 맞는거였다.

#지식 저장고: 지식을 눈덩이처럼 불리는 마법

외부 지식의 대표적인 유형은 다음과 같다.

  • 핵심 내용: 책이나 기사를 읽고 찾아낸 통찰력 있는 구절
  • 인용문: 팟캐스트나 오디오북을 듣고 기억에 남는 구절
  • 북마크와 '좋아요': 흥미로운 인터넷 링크나 소멸미디어의 '좋아요' 게시물
  • 음성 메모: 모바일 기기에 저장한 짧은 녹음 파일
  • 회의 메모: 회의나 통화 중에 논의한 주요 내용 메모
  • 이미지: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사진 또는 기타 이미지
  • 강의, 내용: 수업, 콘퍼런스,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얻은 교훈

내면에서 비롯된자료들의 대표적인 유형은 다음과 같다.

  • 스토리: 좋아하는 일화(당신의 이야기이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이든 상관없다)
  • 통찰력: 크고 작은 깨달음
  • 기억: 잊고 싶지 않은 인생 경험
  • 감상: 수첩이나 일기에 적은 개인적인 생각과 교훈
  • 사색: 불현듯 우연히 떠오른 생각

세컨드 브레인에 보관하지 말아야 할 지식이 과연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내 경험상 적합하지 않은 콘텐츠 유형은 크게 네 가지이다.

  1.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은 민감한 정보인가.
  2. 전용 앱을 사용하면 더 잘 다룰 수 있는 형식이나 파일인가
  3. 대용량 파일인가
  4. 공동 편집을 해야 하는가

p. 92 ~ 95

나는 SNS를 안해서 수집 경로가 더 좁겠지만, 위에 제시한대로 수집을 해보아야겠다.

#열두 가지 질문: 노벨상 수상자의 수집 방법

파인먼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전략을 공개했다.

좋아하는 열두 가지 문제를 끊입없이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합니다. 그 문제들이 대체로 휴면 상태에 있더라도 말입니다. 새로운 연구나 결과에 대해 듣거나 읽을 때마다 그 질문들에 하나씩 대입해서 테스트하고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 살펴봅니다. 가끔 이거다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어떻게 해낸 거지? 그는 천재가 틀림없어!"

p.97

회사 다닐 때 풀리지 않는 문제를 계속 생각하고 다니다가 이런 저런거에 대입해보며 풀어가던 그런것과 비슷한 개념인가?

#수집 기준: 너무 많거나 적게 보관하지 않는 방법

가장 중요하고 유용하며 내용이 풍부한 자료만 발췌하여 간결하게 메모한 후 저장한다.

메모 앱을 사용하면 출처를 확인하거나 나중에 세부 내용을 더 깊이 파고들고 싶을 때 언제든지 원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링크를 함께 저장할 수 있다.

p.104

블로그 작성할 때 많이 쓰던 방법이다. 여러 글을 참고 하여 블로그를 만들고 참고한 링크를 밑에 다 달아두는 것이다.

디지털 메모 수집을 시작할 때 사람들이 쉽게 빠지는 함정은 너무 많이 저장한다는 점이다.

어떤 지식이 보관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네 가지 지식 수집 기준을 소개하겠다.

  1. 영감을 불러일으키는가
  2. 나와 내 일에 유용한가
  3. 개인적인 정보인가
  4. 놀랄 만한 사실인가.

p.105 ~ 108

나에게 도움이 되거나, '느낌적'으로 좋은 콘텐츠를 메모해야 한다.

#수집 도구: 쉽고 재미있게 저장하는 방법

가장 흔하게 쓰이는 도구들은 다음과 같다.

  • 전자책 앱
  • 나중에 읽기 앱
  • 기본 메모 앱
  • 소셜미디어 앱
  • 웹 클리퍼 앱
  • 오디오/비디오 텍스트 변환 앱
  • 기타: 그 외에 한 앱에서 다른 앱으로 콘텐츠를 내보내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제 3자 서비스, 시스템 통합 및 플러그인 등이 있다.

p.114 ~ 115

나중에 읽기 앱은 처음 들어본다. 앱스토에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이건 뭐지?

#적용하기: 생각을 외부에 저장하면 얻을 수 있는 장점

이렇게 하면 생각을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엇인가 기록하는 단순한 행동이 가져다주는 장점들도 여러 있다.

먼저, 직접 선택한 단어로 적어둔 정보를 기억할 확률이 훨씬 더 높다. 연구자들은 사람들이 말하기나 쓰기처럼 여러 단어를 연달아 활발히 생성하면 단순히 읽을 때보다 뇌의 더 많은 부분이 활성화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생성 효과(Generation Effect)'라고 알려져 있다.

글을 쓰면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지식이 만들어진다. 단어를 하나씩 써 내려가면 내면에서는 연상 작용이 줄지어 촉발하고 아이디어가 발전하며, 이 모든 것은 걷잡을 수 없이 쏟아져 종이 혹은 기기 화면을 글로 가득 채울 수 있다.

생각을 글로 표현하면 건강과 웰빙에도 도움이 된다.

p.118 ~ 119

기록을 하면 오래 기억하고, 새로운 지식이 만들어지고, 건강에도 좋다.

더 많이 수집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당신이 이미 겪고 있는 경험에 대해 메모하는 일이 중요하다.

'정확하게' 수집하는지 아닌지는 걱정하지 마라. 여기에는 정답도 오답도 없ㄱ다. 당신이 좋은 내용을 얻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을 실생활에서 사용해보는 것이다.

p.122

양보단 질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질은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은 것이라는 말이다.

#5장. 실행을 목표로 정리하라

타프는 자신의 책 <창조적 습관>에서 지난 60년간 믿을 수 없을 만큼 수많은 작품을 배출하게 한 창의적 과정의 핵심에는 단순한 정리 기법이 있다고 밝혔다. 타프는 그 정리 기법을 '상자(box)'라고 부른다. 우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상자를 꺼내 이름표를 붙인다. 보통 자신이 담당한 안무 이름으로 정한다. 이 첫 번째 행동은 안무 작업을 시작할 때 목적 의식을 불어넣는다.

다음으로 프로젝트와 관련 있어 보이는 연구 자료와 아이디어 모두상자 속으로 들어갔다. 빌리 조엘의 뮤직비디오, 라이브 공연, 강연, 사진, 스크랩한 뉴스 노래 목록과 그 노래들에 대해 적은 메모 등이였다.

마지막으로, 과거에 거둔 성공을 돌아볼 수도 있었다. "상자가 있어서 과거를 돌아볼 기회가 됩니다.; 이걸 제대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아요. 그들은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면 안심하죠. 잠시 쉬었다가 바로 다음 아이디어를 추진하고 싶어 해요. 그 상자는 성과를 반성할 기회입니다. 옛날에 만든 상자를 하나씩 순서대로 찾아보면 프로젝트의 시작이 어땠는지 알 수 있어요. 이렇게 해보면 여러모로 유익하죠. 어떻게 했는가? 목표를 달성했는가? 더 좋은 결과를 냈는가? 추진하는 도중에 바뀌었는가? 이 모든 걸 알 수 있어요. 상자가 없었더라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을까요?"

p.124 ~ 128

박스라는 것을 만들어 모든 아이디어와 연관된 것을 다 넣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된 내용이 한 곳에 있으니 찾기도 쉬울 것 같다

#PARA 시스템: 실행 가능성에 따른 정보 분류 방법

PARA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하는 정보의 네 가지 대표적인 유형인 프로젝트(Projdcts), 영역(Areas), 자원(Resources), 보관소(Archives)를 나타낸다.

p.132 ~ 133

PARA에 대한 정의 부분이다.

1. 프로젝트: 현재 진행하는 일 프로젝트에는 우리가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단기적인 결과가 포함된다. 즉, 현재 진행하는 일이다.

2. 영역: 오랫동안 열과 성을 다해 관리하는 일 재무에는 최종 목표가 없다. 복권이 당첨되어도 자금을 관리해야 하며 신경 씅 일이 훨씬 더 많아질 것이다. 이처럼 영역은 우리가 장기적으로 관심을 갖고 책임 지는 일이다.

3. 자원: 향후 참고하고 싶은 것 당신이 흥미를 느끼는 어떤 주제든 포함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 어떤 주제에 관심이 있는가 - 어떤 주제를 조사하고 있는가 - 어떤 유용한 정보를 참고하고 싶은가 - 어떤 취미나열정이 있는가

4. 보관소: 완료했거나 보류한 일 앞에서 설명한 세 가지 유형 중에서 이제 더는 추진하지 않는 항목이라면 모두 여기에 해당한다.

p. 136 ~ 143

위 방식을 통해 4개의 폴더를 만들고 용도에 맞게 분류해가며 사용하면 된다.

#PARA의 작동 방식: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정리 시스템

대부분의 메모 앱에는 '인박스(inbox)' 혹은 '일상 메모'가 있다. 새로 수집한 메모는 그 곳에 일단 저장한 뒤 나중에 다시 확인해 어느 폴더로 보낼지 결정할 수 있다. 즉, 새로운 아이디어를 세컨드 브레인으로 소화할 준비를 마칠 때까지 대기하는 공간이라 보면 된다.

p.154

인박스 폴더도 하나 더 만들어 임시 저장소로 사용하면 된다.

#정보 정리의 우선 원칙: 장소가 아니라 쓰임을 생각하라

메모의 목적은 당신의 요구사항과 목표가 변화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또 실제로도 변한다. 모든 인생은 세월의 풍파를 뚫고 나아간다. 디지털 메모는 세월에 따라 바뀌어야 하며, 당신의 경험이 쌓인 깊은 물속을 휘저어 새로운 지식이 수면에 떠오르게 해야 한다.

콘텐츠의 용도를 알고 있다면 나중에 사용할 목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작업은 훨씬 더 쉽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PARA 정리 방식을 실천하는 이유는 이것저것 저장하기 위해 폴더를 여러 개 만들자는 것만은 아니다. 그것은 자신이 어떤 일에 전념하고 있고 무엇을 바꾸고 싶고 또 어디에 가고 싶은지 일과 삶의 구조를 찾아내는 일이다.

p.160

항상 카테고리를 정해 저장하던 내게 이 방식은 신선했다. 근데 실제로 쓰임에 따라 정리를 하고 고정된 위치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위치가 변할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정리가 훨씬 쉬워졌다.

첫째, 사람들은 뭔가를 창조하려면 깨끗하게 정리된 작업 공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둘째,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p.163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 또한 중요하구나. 나는 널부려 놓고 하는 편인데 청소를 하면 뭔가 달라질려나.

#적용하기: 재빨리 움직이도 가볍게 터치하라

추진해야 할 프로젝트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 무엇이 마음에 걸리는지 의식하라: 아직 프로젝트라 할 만한 것을 찾지 못해 걱정되는 것은 무엇인가? 꾸준히 진전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달력을 찾아보라: 과거에 있었던 일 중에서 계속 챙겨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미래를 위해 계획하고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 해야 할 일 목록을 확인하라: 아직 확인하지 못한 더 큰 프로젝트의 일부 조치들을 이미 취하고 있는가? 사람들과 진행하기로 계획한 의사소통이나 후속 조치 중에서 알고 보니 더 큰 프로젝트의 일부인 것은 무엇인가?
  • 컴퓨터 화면, 다운로드 폴더, 문서 폴더, 북마크, 이메일 또는 브라우저 탭들을 살펴보라: 더 큰 프로젝트의 일부라서 보관하는 것은 무엇인가?

p.166 ~ 167

지금은 해야할 프로젝트가 두 개 있는데, 추후 완료하면 이 방식대로 생각 해보아야겠다.

#6장. 핵심을 찾아 추출하라

#발견 용이성: 메모를 유용하게 만드는 고리

당신이 쓴 메모가 미래로 향하는 여정에서 살아남을지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발견 용이성(discoverability)이다. 발견 용이성이란 메모 내용을 얼마나 쉽게 찾아낼 수 있는지, 또 가장 유용한 핵심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뜻한다.

p.177

메모를 아무리 많이해도 다시 찾아낼 수 없다면 머릿속에만 있다가 사라지는 것과 다를게 없다.

#단계별 요약: 메모의 핵심을 추출하라

첫 번째 단계로, 내 메모에 처음 수집된 텍스트 덩어리를 말한다. 기사 전체가 아니라 핵심 발췌문 일부만 저장했다는 점에 주목하라. 가장 흥미로운 내용, 가장 중요한 내용, 가장 관련성이 큰 내용만 보관하면 그 이후에 정리, 추출 표현이라는 후속 단계들을 훨씬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자세한 내용이 필요하면 원문 링크를 저장해두었다가 확인할 수 있다.

이 메모의 발견 가능성을 높이려면 '굵게 처리하기'라는 두 번째 추출 단계를 진행해야 한다. 여기에는 이 글이 무슨 내용인지 힌트를 주는 키워드, 원작자가 전달하려는 내용을 나타낸 구절, 혹은 이유를 딱히 설명할 수 없어도 내게 와 닿는 문장이 포함될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더 긴 내용이나 특히 더 흥미롭고 중요한 메모라면 '하이라이트 처리하기'라는 세 번째 단계를 거쳐야 할 때가 있다.

드물게 발생하지만, 추가할 수 있는 단계가 한 가지 더 있다. 네 번째 단계인 '핵심 요약하기'이다.. 정말 독특하면서도가 가치 있는 정보에 대해서만 '요약서'를 메모의 맨 앞부분에 추가하는 것인데, 글을 내가 직접 요약하여 정리하는 것이다. 네 번째 단계가 필요하다는 가장 좋은 신호는 내가 어떤 메모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찾아보는 것이다. 요약서를 간결하게 작성하려면 글머리기호를 써서 항목별로 표시하는 게 좋다. 당신이 직접 말을 만들고 특이한 용어를 정의하라.

p.183 ~ 187

  1. 핵심 내용 추출
  2. 굵게 처리
  3. 하이라이트 처리
  4. 요약

#아이디어 추출의 기술: 괜찮은 것을 제거해 뛰어난 것을 드러낸다

메모를 추출하는 과정에서 초보자들이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있다. 이제 메모를 하이라이트 처리할 때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을 피하는 몇 가지 지침을 살펴보자.

1. 과다한 하이라이트 처리 경험상, 단계마다 이전 단계의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정도만 하이라이트 처리하는 게 좋다.

2. 목적 없는 하이라이트 처리 그 일이 나중에 성과가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그렇게 시간을 많이 투자할 여유가 없다. 그 대신, 메모를 어떻게 사용할지 알게 될 때까지 기다려라 일단 어떤 메모든, 그것이 반드시 모두 필요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3. 어려운 방식의 하이라이트 처리 하이라이트 표시를 할지 말지 결정하겠다고 각 요점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분류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그 대신, 어떤 구절이 흥미롭거나, 자신의 직관에 어긋나거나, 혹은 좋아하는 문제 또는 현재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주는 본인의 직관을 믿어라.

p.205 ~ 209

필요한 부분에 필요할 때 직관적으로 하이라이트 표시를 해야한다.

#7장. 작업한 결과물을 표현하라

#중간 패킷: 작게 생각하는 힘

창의적인 과정의 마지막 단계인 '표현'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아무에게도 공유하지 않고 무작정 기다리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더 빨리, 더 자주, 더 작은 덩어리로 표현하여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테스트하고 다른 이들에게서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

한 가지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것은 과제나 업무를 더 작은 조각으로 단순히 나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는 점이다. 이 조각들을 관리하는 시스템도 필요하다.

그 시스템이 바로 세컨드 브레인이며, 그 안에 든 중간 작업물 조각들은 '중간 패킷(Intermediate Packets)'이라 부른다. 중간 패킷은 작업을 구성하는 구체적이면서 개별적인 블록이다. 예를 들어 팀 회의록, 관련 연구 결과 목록, 협업자들과의 브레인스토밍, 시장 분석 슬라이드, 콘퍼런스 콜을 마친 뒤 조치해야 할 항목 리스트 등이 모두 포함된다.

p222 ~ 223

작은 단위로 쪼개고 피드백을 자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일하면서 만들고 재사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중간 패킷은 다음의 다섯 가지가 있다.

  1. 핵심을 추출한 메모
  2. 삭제된 부분
  3. 중간 작업물
  4. 최종 산출물

중간 패킷의 관점으로 일 처리 방식을 전화하면 매우 강력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첫째, 프로젝트 전체를 한꺼번에 처리하느라 애쓸 필요 없이 작은 패킷 하나씩 집중하므로 도중에 방해받는 일이 생겨도 보다 수월하게 감당할 수 있다.

둘째, 언제든지 추진할 수 있다. 몇 시간 동안 방해받지 않고 집중할 수 이을 때가 오기를 마냥 기다릴 필요가 없다. 솔직히 그런 기회는 드물고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

셋째, 피드백을 더 자주 받으므로작업 품질이 좋아진다.

넷째,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중간 패킷을 꾸준히 만들어 저장해두면 어느 순간부터는 갖고 있는 중간 패킷을 조립하기만 해도 전체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다.

p.224 ~ 227

프로그래밍을 하면 모듈이라는 것을 만들고 라이브러리를 끌어다가 쓴다. 그것은 부분 부분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중간 패킷도 이와 다르지 않다. 그런 기능들을 합쳐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자체 검색 시스템: 메모를 찾고 둘러보고 발견하고 활용하는 방법

당신도 그 방법들을 순서대로 써서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네 가지 검색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찾아보기
  2. 둘러보기
  3. 태그하기
  4. 뜻밖의 발견

p.233

디지털 메모 앱을 사용하면 위 방법으로 자료를 찾기가 매우 편하다. 하지만 태그하기는 노트마다 태그를 달아줘야 하기 때문에 귀찮다.

#표현하기의 세 단계: 우리가 한 일을 보여주는 건 어떤 모습일까

1. 기억하라: 필요한 바로 그 순간에 아이디어를 검색하라 어느 날 베니뇨는 새롭게 등장한 암호화폐를 소개하는 기사를 접하고 몇 분 동안 내용을 일부 발췌하고 메모했다. 친구 몇명도 이 주제에 관심을 보이자 그는 8분 동안 가장 괜찮은 발췌 내용을 단계 별로 요약한 후 공유했다. 그가 복잡한 주제를 읽고 완전히 이해하느라 보낸 시간 덕분에 친구들은 그만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고, 공통의 관심사도 생겼다. 베니뇨가 한 말을 들아보자. "장문의 글을 친구들에게 그대로 보내면 전혀 소용없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았습니다. 핵심을 하이라이트 표시해서 보내면 친구들은 그 기사를 재빨리 훑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계획 중인 글을 쓰는 데 필요한 자료도 생겼습니다."

2. 연결하라: 더 큰 이야기를 전하려면 메모를 활용하라 패트릭은 스마트폰의 텍스트 자동 변환 앱을 이용해서 유가족과 나눈 대화를 녹음했다. 그리고 부고 사진고 ㅏ기타 문서들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PARA 프로젝트 폴더에 추도식별로 저장했다. 무엇보다 모든 인터뷰를 마친 뒤 몇 시간동안 자신이 들은 모든 내용에서 핵심을 추출하는 대신, 인터뷰를 하나 마친 뒤 15분 동안 핵심 부분만 하이라이트 처리했다. 패트릭이 한 말을 들어보자. "나의 첫 번째 뇌가 가장 잘하는 일에만 첫 번째 뇌를 사용함으로써 자유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즉, 비통해하는 사람들 곁에서 고인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다른 일들을 동시에 처리해야 할 필요 없이 온전히 그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필요한 것을 모두 기록했다는 걸, 추도식을 준비할 때 필요 한 일의 80퍼센트는 이미 마쳤다는 걸 알고 있는 자유입니다."

3. 창조하라: 스트레스 없이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목표를 달성하라 강의를 앞둔 몇 주 동안, 혹은 영감에 가득 찬 며칠 동안 레베카는 수업에 포함하고 싶은 여러 가지 일들을 짧게 메모해서 앱에 저장했다. 강의 개요를 작성할 때가 되자 각종 비유, 연구 결과, 스토리, 도표, 같은 중간 패킷들을 이미 다 갖추었으며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적어둔 메모와 예전에 수집한 중간 패킷을 연결하는 일만 남아 있었다. 레베카의 말을 들어보자. "이제는 우선 처리해야 할 일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직장 업무, 가족 일정, 결혼생활 등에서 어떤 일부터 해결해야 하는지요. 그다음으로는 당장 해야할 프로젝트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p.241 ~ 245

기억하고, 연결하고, 창조하는 것 세컨드 브레인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익혀갈 수 있길.

#창의력의 근본은 협력과 혼합이다

협력하라: 우리는 결국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해야 한다 중간 패킷의 관점으로 작업을 재구성한다는 말은 작업만 작은 조각들로 나눌 뿐 예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일하자는 뜻이 아니다. 작업을 작은 조각들로 나누면 다른 사람들과 더 공유할 수 있고 또 협력할 수도 있으므로 근본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누군가에게 완제품을 보여주기보다는 작은 부분을 보여주고 의견을 구하는 일이 훨씬 더 수월하다.

혼합하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은 없다 창의성이란 늘 기존에 있는 여러 부분을 혼합한 데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작업 결과물을 모조리 가져다 쓰지 말고 그중 몇 가지 측면이나 일부만을 빌리도록 하라. 웹페이지 배너 형태, 슬라이드 구성, 노래 스타일 등은 당신만의 레시피대로 혼합하기 전에 믹서기 안에 넣어둔 재료와 같다. 물론, 자료 출처와 영향을 준 사람들을 모두 인용하라. 엄격하게 지킬 필요가 없더라도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한다.

p.246 ~ 249

중간 패킷을 만들어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협력'하고,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가져와 '혼합'하자.

#2부. 요약

수집할 내용

  • 외부
    • 핵심 내용: 책이나 기사를 읽고 찾아낸 통찰력 있는 구절
    • 인용문: 팟캐스트나 오디오북을 듣고 기억에 남는 구절
    • 북마크와 '좋아요': 흥미로운 인터넷 링크나 소멸미디어의 '좋아요' 게시물
    • 음성 메모: 모바일 기기에 저장한 짧은 녹음 파일
    • 회의 메모: 회의나 통화 중에 논의한 주요 내용 메모
    • 이미지: 감흥을 불러일으키는 흥미로운 사진 또는 기타 이미지
    • 강의, 내용: 수업, 콘퍼런스,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얻은 교훈
  • 내면
    • 스토리: 좋아하는 일화(당신의 이야기이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이든 상관없다)
    • 통찰력: 크고 작은 깨달음
    • 기억: 잊고 싶지 않은 인생 경험
    • 감상: 수첩이나 일기에 적은 개인적인 생각과 교훈
    • 사색: 불현듯 우연히 떠오른 생각
  • 수집할 때 고려사항
    •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은 민감한 정보인가.
    • 전용 앱을 사용하면 더 잘 다룰 수 있는 형식이나 파일인가
    • 대용량 파일인가
    • 공동 편집을 해야 하는가

수집 기준

  • 영감을 불러일으키는가
  • 나와 내 일에 유용한가
  • 개인적인 정보인가
  • 놀랄 만한 사실인가

열두 가지 질문

  • 좋아하는 열두 가지 문제를 끊입없이 마음에 새기고 있어야 한다.
  • 새로운 연구나 결과에 대해 듣거나 읽을 때마다 그 질문들에 하나씩 대입해서 테스트하고 해결에 도움이 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PARA 시스템

  • 프로젝트: 현재 진행중인 것
  • 영역: 꾸준히 관리해야하는 책임이 있는 것
  • 자원: 향후 참고하고 싶은 것
  • 보관소: 위 세가지가 아니거나, 끝난 일
  • 인박스: 임시 저장소

저장 위치

  • 장소가 아니라 쓰임에 따라 분류하여 저장

발견 용이성: 메모 내용을 얼마나 쉽게 찾아낼 수 있는지, 또 가장 유용한 핵심에 얼마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뜻함

단계별 요약

  1. 핵심 내용 추출
  2. 굵게 처리
  3. 하이라이트 처리
  4. 요약

하이라이트 처리 시 실수

  • 과다한 하이라이트 처리
    • 경험상, 단계마다 이전 단계의 10퍼센트에서 20퍼센트 정도만 하이라이트 처리하는 게 좋다.
  • 목적 없는 하이라이트 처리
    • 메모를 어떻게 사용할지 알게 될 때까지 기다려라
    • 일단 어떤 메모든, 그것이 반드시 모두 필요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야 한다.
  • 어려운 방식의 하이라이트 처리
    • 하이라이트 표시를 할지 말지 결정하겠다고 각 요점을 분석하고 해석하거나 분류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 어떤 구절이 흥미롭거나, 자신의 직관에 어긋나거나, 혹은 좋아하는 문제 또는 현재 프로젝트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주는 본인의 직관을 믿어라.

중간 패킷: 작업을 구성하는 구체적이면서 개별적인 블록

  • 얻는 곳
    • 핵심을 추출한 메모
    • 삭제된 부분
    • 중간 작업물
    • 최종 산출물

자체 검색 시스템

  • 찾아보기
  • 둘러보기
  • 태그달기
  • 뜻밖의 발견

표현의 세 단계

  • 기억하라
  • 연결하라
  • 창조하라

창의력의 근본

  • 협력하라
  • 혼합하라

#3부. 잠재력에서 영향력으로, 창조적 과정의 완성

#8장. 창의적인 실행을 위한 세 가지 전략

#발산과 융합: 균형을 찾는 창의적인 방법

CODE 방법의 네 단계를 발산과 융합 모델에 더하면 창의적인 과정을 위한 효과적인 템플릿을 만들어 낼 수 있다. CODE 방법의 앞의 두 단계인 '수집'과 '정리'는 발산의 구성 요소이다. 바람에 실려온 상상력의 씨앗을 모아 안전한 장소에 보관한다. 여기서는 아이디어를 조사하고 탐색하며 추가할 수 있다. 뒤의 두 단계인 '추출'과 '표현'은 융합에 관한 내용이다. 이 단계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유입을 막은 뒤 그동안 모은 지식 블록으로 새로운 것을 조립하도록 돕는다.

발산 모드에 있으면 시야를 열고 가능한 선택지를 최대한 탐색하고 싶을 것이다. 융합 모드에 진입하기로 한다면 그 반대로 하면 된다. 문을 닫고 새로운 인풋을 차단하며 작업을 완료한 뒤에 주어질 달콤한 보삼의 순간을 맹렬히 쫒아라.

p.265

  • 발산: 개방적인 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정리 과정
  • 융합: 폐쇄적인 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추출하고 표현하는 과정

#효과적인 융합 과정을 위한 세 가지 전략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 세 가지 있다.

1. 아이디어 군도: 징검돌을 마련하라 군도란 바다 뒤에 무리를 이룬 섬들을 일컫는 말로, 예를 들어 하와이 제도는 태평양에 모여 있는 8개의 주요 섬들로 이루어진 군도이다. 아이디어 군도를 만들려면 일단 당신이 예전에 쓴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 혹은 산출물의 근간이 될 아이디어, 각종 출처나 요점들을 여기저기서 끌어 모은다. 작업에 필요한 아이디어가 충분히 모이면 융합 모드로 과감하게 전환하고 타당한 순서에 따라 서로 연결한다.

2. 헤밍웨이 다리: 어제의 추진력을 오늘 사용하라 헤밍웨이 다리는 아이디어 군도에 있는 섬들을 연결하는 다리라고 할 수 있다.

  • 다음 단계에 어떤 이야기를 쓸지 기록하라
  • 현재 상황을 기록하라
  • 금방 잊어버리기 쉬운 세부 사항들을 기록하라
  • 다음 작업 시간의 목표를 기록하라

3. 범위 조금씩 축소하기: 작고 구체적인 것을 이동시켜라 융합 과정에 추천하는 세 번째 기법은 범위를 조금씩 축소하는 것이다.

앱 출시를 연기한다면 치열한 경쟁을 앞둔 상황에서 처참한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며 필요한 학습이 지연될 수도 있다. 따라서 출시를 연기하는 대신, 출시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기능을 '축소하기' 시작한다. 소셜 네트워크 연결 기능은 향후 버전에 탑재하기로 한다. 운동 진행 차트에 넣기로한 상호작용 기능이 삭제된다. 헬스장 검색 기능은 아예 없던 일이 된다. 제일 먼저 범위를 축소해야 할 곳은 개발하기 가장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들거나 불확실성과 위험도가 가장 높거나 앱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들인다.

p.273 ~ 277

일단 출시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계속해서 출시가 지연되면 힘이 빠지기 때문이다.

#9장. 효율적인 실행을 위한 세 가지 습관

세컨드 브레인에 가장 필요한 세 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

  1. 체크리스트 습관: 예전 작업물을 활용하여 일관성 있게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마쳐라.
  2. 리뷰 습관: 주간, 월간 등 업무와 생활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바꿀 것이 있는지 결정하라.
  3. 알아차리는 습관: 나중에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메모를 편집하고 하이라이트 처리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시킬 소소한 기회들을 알아차려라

p.293 ~ 294

사용하고, 리뷰하고, 정리하라는 말인 것 같다.

#체크리스트 습관: 지식을 늘리는 플라이휠 시작하기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써 만든 지식을 앞으로도 쓸 수 있도록 '재활용'하는 방법인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 결과를 자동으로 다시 투입시키는 회로)를 놓친다는 점이다. 한곳에만 투자하면 수익을 내지 못하며 투자금을 탕진할 것이다. 이것은 투자자들이 돈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그들은 자금을 여러 곳에 재투자하여 돈이 저절로 불어나도록 일종의 플라이휠(fly wheel. 기계나 엔진의 회전속도를 고르게 하기 위해 장치하는 바퀴)을 만든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정보를 다뤄야 할 방식이다. 정보를 투자하여 이익을 내는 자산으로 다뤄야 하며, 그 이익은 다시 다른 사업에 재투자될 수 있다. 이것은 높은 수익을 내는 자산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지식이 늘어나 큰 폭으로 증가하게 하는 방법이다.

p.296 ~ 297

한 번 사용한 메모는 사라지는게 아니다. 다시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될 수 있고, 그렇게 해야 한다.

프로젝트 시작 체크리스트

  1. 수집: 프로젝트에 대한 내 생각을 수집하라
  2. 검토: 관련 메모가 있을 만한 폴더나 택스를 검토하라
  3. 검색: 모든 폴더에서 관련 용어를 검색하라
  4. 이동: 관련 메모를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하거나 태그를 설정하라
  5. 작성: 수집한 메모로 개요를 작성하고 프로젝트를 계획하라

프로젝트 완료 체크리스트

  1. 표시: 업무 관리 앱이나 프로젝트 관리 앱에서 프로젝트를 완료 표시한다
  2. 삭제: 해당 프로젝트 목표에 줄을 그어 지우고 '완료' 션으로 이동한다.
  3. 검토: 중간 패킷을 검토한 뒤 다른 폴더로 이동한다.
  4. 이동: 모든 플랫폼에 걸쳐 프로젝트를 보관소로 이동한다.
  5. 프로젝트 비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면 보관소 폴더에 저장하기 전에 현재 상황에 관한 메모를 프로젝트 폴더에 추가한다

프로젝트 완료 체크리스트에 포함할 수 있는 몇 가지 기타 항목들이다.

  • 사후 검토 질문에 답하라
  • 관계자들과 소통하라
  • 성공 기준을 평가하라
  • 프로젝트를 공식 종료하고 축하하라

p.298 ~ 308

세컨드 브레인을 쓰고 있다면 당연한 내용인것 같다.

#리뷰 습관: 메모를 일괄 처리하는 이유

주간 리뷰: 쌓이지 않도록 리셋하라 중요한 점은 검토 일정을 엄격하게 지키는 게 아니라, 자료가 너무 많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인박스를 비우고 디지털 작업 공간을 정기적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1. 이메일 수신함을 비워라
  2. 달력을 확인하라
  3. 컴퓨터 바탕화면을 비워라
  4. 메모 인박스를 비워라
  5. 이번 주에 할 과제를 정하라

월간 리뷰: 투명성과 통제력을 반영하라

  1. 목표를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라
  2. 프로젝트 목록을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라
  3. 책임 영역을 검토하라
  4. '언젠가'와 '아마도'의 과제를 검토하라
  5.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라

p.311 ~ 315

일일 회고도 하고, 주간 리뷰도 하고, 월간 리뷰도 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을거 같다. 나는 P인데 J가 되어버릴거 같은 기분이 든다.

#알아차리는 습관: 세컨드 브레인으로 만드는 행운

  • 생각 중인 아이디어의 잠재적인 가치를 알아차리고 '그건 아무것도 아냐'라며 무시해버리는 대신 메모로 수집한다.
  • 읽고 있는 내용이 가슴 깊이 와 닿는다는 걸 알아차리고 잠시 시간을 내서 그 부분을 하이라이트 처리한다.
  • 어떤 메모에 더 좋은 제목을 달 수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나중에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목을 바꾼다.
  • 메모를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른 프로젝트나 영역 폴더로 이동시키거나 링크할 수 있다는 걸 알아차린다.
  •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도록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중간 패킷을 새 작업에 통합할 기회를 알아차린다.
  • 너무 많은 곳에 분산되지 않도록 여러 개의 유사한 콘텐츠를 하나의 메모로 합칠 시회를 알아차린다. 어떤 사람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당신이 가진 중간 패킷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아직 완벽하지 않더라도 기꺼이 공유한다.

p.318 ~ 319

계속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아차리기 습관이 생기겠지?

#10장. 지속적인 실행을 위한 세 가지 변화

#적용하기: 시작하고 실행하고 성취하라

12가지 실용적인 단계를 요약하여 소개하겠다.

  1. 무엇을 수집하고 싶은지 결정하라
  2. 메모 앱을 선택하라
  3. 수집 도구를 선택하라
  4. PARA부터 준비하라
  5. 당신이 좋아하는 열두 가지 문제들을 찾아내 영감을 얻어라
  6. 전자책에서 하이라이트 처리한 부분을 자동으로 수집하라
  7. 단계별 요약을 실행하라
  8. 중간 패킷 하나만 먼저 시도하라
  9. 산출물 한 가지를 진핼ㅇ하라
  10. 주간 리뷰일정을 잡아라
  11. 메모 기록 능력을 평가하라
  12. 개인 지식 관리 커뮤니티에 가입하라

p.347 ~ 349

사실상 전체 요약이다.

#3부. 요약

발산과 융합

  • 발산: 개방적인 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정리 과정
  • 융합: 폐쇄적인 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추출하고 표현하는 과정

효과적인 융합 과정을 위한 세 가지 전략

  1. 아이디어 군도: 징검돌을 마련하라
  2. 헤밍웨이 다리: 어제의 추진력을 오늘 사용하라
  3. 범위 조금씩 축소하기: 작고 구체적인 것을 이동시켜라

습관

  • 체크리스트 습관
    • 프로젝트 시작 체크리스트
      • 수집: 프로젝트에 대한 내 생각을 수집하라
      • 검토: 관련 메모가 있을 만한 폴더나 택스를 검토하라
      • 검색: 모든 폴더에서 관련 용어를 검색하라
      • 이동: 관련 메모를 프로젝트 폴더로 이동하거나 태그를 설정하라
      • 작성: 수집한 메모로 개요를 작성하고 프로젝트를 계획하라
    • 프로젝트 완료 체크리스트
      • 표시: 업무 관리 앱이나 프로젝트 관리 앱에서 프로젝트를 완료 표시한다
      • 삭제: 해당 프로젝트 목표에 줄을 그어 지우고 '완료' 션으로 이동한다.
      • 검토: 중간 패킷을 검토한 뒤 다른 폴더로 이동한다.
      • 이동: 모든 플랫폼에 걸쳐 프로젝트를 보관소로 이동한다.
      • 프로젝트 비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면 보관소 폴더에 저장하기 전에 현재 상황에 관한 메모를 프로젝트 폴더에 추가한다
    • 프로젝트 완료 체크리스트에 포함할 기타 항목
      • 사후 검토 질문에 답하라
      • 관계자들과 소통하라
      • 성공 기준을 평가하라
      • 프로젝트를 공식 종료하고 축하하라
  • 리뷰
    • 주간 리뷰
      • 이메일 수신함을 비워라
      • 달력을 확인하라
      • 컴퓨터 바탕화면을 비워라
      • 메모 인박스를 비워라
      • 이번 주에 할 과제를 정하라
    • 월간 리뷰
      • 목표를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라
      • 프로젝트 목록을 검토하고 업데이트하라
      • 책임 영역을 검토하라
      • '언젠가'와 '아마도'의 과제를 검토하라
      •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라
  • 알아차리는 습관

12가지 실용적인 단계를 요약

  1. 무엇을 수집하고 싶은지 결정하라
  2. 메모 앱을 선택하라
  3. 수집 도구를 선택하라
  4. PARA부터 준비하라
  5. 당신이 좋아하는 열두 가지 문제들을 찾아내 영감을 얻어라
  6. 전자책에서 하이라이트 처리한 부분을 자동으로 수집하라
  7. 단계별 요약을 실행하라
  8. 중간 패킷 하나만 먼저 시도하라
  9. 산출물 한 가지를 진핼ㅇ하라
  10. 주간 리뷰 일정을 잡아라
  11. 메모 기록 능력을 평가하라
  12. 개인 지식 관리 커뮤니티에 가입하라

#전체 요약

#깨달은 것, 얻은 것

#실천 항목(별도의 노트)

#마인드맵(별도의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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